원인이 무엇일까요?
주인할머니는 제가 담장에 저기 나무파렛트를 세워둬서 쓰러졌다고 집을 고쳐달라고 우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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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향지기(성춘)전북 작성시간 26.06.11 후배놈들중 한녀석은 57년생
또한녀석은 58년생인데
두녀석이 학교 동창입니다
오래전 두녀석이 그걸 갖고 이금질(우김질)을 하다가 나에게 묻더군요
58이 숫자가 크니 58년생이 한살 더 먹은게 맞다면서요
처음엔 농담인줄 알았다가 화까지 내면서 얼굴을 붉히는데 제가 그래 맞다 58이 더 크니 한살 많다고 해줬습니다
무식해서 이금질 하는것엔 답은 하나 그래 맞소 하고 부롴 몇장 사다가 쌓아 주세요
나중에 그 망구가 주위사람들에게 얘기를 듣고 이해하고 사과를 할날이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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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링팜스/류창춘 /경남 작성시간 26.06.11 어르신 우기면 답없습니다.
저는 합법적 우리땅인데
저그땅이라고
토지값을 물어줬어요.
군청지적과 가서도 소용없어서 돈줬어요 ㅎ -
작성자추창필(해남) 작성시간 26.06.11 자녀분이랑 통화 하세요~~
사진 확대하여보니 그전부터 쓰리지는 진상이 보옜네요 -
작성자토탈전자(원규)전북익산 작성시간 26.06.13 ㅋㅋ 다 떨어진 밤바 차고 다니다가 누가 스키면 덤텡이
거기에 입원도 해서 돈도 빼 먹고
안 아프던 허리도 아프고
목도 뻐근 하고 뇌도 아프고 --
우리나라 사람들 심뽀 --
조금 있으면 저거땜에 집도 무너 질지 몰라요
아니 지구가 덜어 질지도 모르고요 저 나무 빠래트 때문에
사람이 안 역이고 못 사는건데
잘못 되면 너 때문에
잘되면 오로지 내가 잘나서
스트레스 받는 세상 이네요
걍 저분 자제분 통화 하시는게
자제분이 더 할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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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리향(한영오)전남 작성시간 26.06.18 인사만 잘 해주세요.
할머니 건강히 오래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