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파머가 못자리하는 과정을 적어봅니다.
1일차.
오전중에 발아기통에 물을 적당히 받는다.
오후 1시에 발아기에 볍씨를 넣고 소독약을 적량을 희석한다.
발아기를 가동시킨다.
2일차.
발아기 가동중
3일차.
오후에 볍씨의 싹이 얼마나 올라왔는지를 보고 물빼는 시간을 예상한다.
오후 4~6시에 발아기의 물을 빼거나 발아기에서 건져낸다.
발아기에서 물을 빼려면 발아기안에 맨 밑의 포대가 바닥에서 떠있게 받침대가 있어야 한다. 뚜껑을 덮어두면 다음날 아침에 파종하기 적당하게 수분이 마르고 싹이 자란다.
건져내었을 때는 파레트에 쌓아두고 부직포로 덮어둔다.
4일차.
오전에 볍씨 파종을 한다.
파종기가 시간당 600~1000장을 파종하므로 오전에 2500~5000장까지 가능하다.
상자쌓기는 20~30장 내외로 파레트에 쌓아서 랩으로 위와 옆을 감아돌려준다.
모판을 보온덥개로 덮어준다.
5일차.
싹이 자라고 있다.
6일차.
많이 자랐다.
7일차.
오전부터 선반이나 바닥에 깔아준다.
※주의사항
●발아기에서 볍씨자루에 거품이 있으면 물에 행구어 주면 파종할때 잘 된다.
●모판깔기를 파종후 3일차에 무조건 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 늦게 하면 모판내부의 열로 볍씨가 익어서 곰팡이가 발생하고
모판깔기를 하고 1~3일안에 곰팡이가 피고 못쓰게 된다.
파종을 하는 곳도 있고 앞으로 해야 합니다.
실패하지 않도로 더욱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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