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혼자 작업왔다가
망설이다 갑니다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두대 작업하고
마지막기대 손대려니까
망설여지네요
예전?같았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시작했을텐데...
나이를 먹긴 먹나봅니다
몸은 쇠약해지고...
기계는 녹슬어가고...
주머니는 가벼워지고...
이것이 세상 현실인가요?ㅋ
두대만하고
복귀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맛저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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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이다 갑니다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두대 작업하고
마지막기대 손대려니까
망설여지네요
예전?같았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시작했을텐데...
나이를 먹긴 먹나봅니다
몸은 쇠약해지고...
기계는 녹슬어가고...
주머니는 가벼워지고...
이것이 세상 현실인가요?ㅋ
두대만하고
복귀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맛저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