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rmin van Buuren...

작성자EVOLUTION|작성시간02.09.14|조회수47 목록 댓글 0
이라니님 아민을 무척 조아하시는 군용~ 저두~ㅋㅋ

아민의 음악을 들으면 제 감성을 자극하죠.

글구 요즘 아민 믹스몇개.. 들어보니깐....

역시..푸쉬스타일로..변하는거 가탸용...

아민이 푸쉬껄 많이 튼다는데...그이유로 푸쉬를 따라가는게 아닐까염?


--------------------- [원본 메세지] ---------------------
개인적으로 아민 반 뷰렌의 음악을 너무 좋아합니다.

제가 트랜스 시디를 가장 처음으로 인터넷 해외 주문할때 가장 먼저 골랐던 시디도 DJ Armin van Buuren - APS4 : Boundaries Of Imagination 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민 반 뷰렌의 시디를 제가 돈주고 구할 수만 있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다 샀습니다.

Armin - Communication 싱글을 아마존에서 받던날 얼마나 감격을 했던지 아직도 그때 감동이 밀려옵니다.. ㅡㅜ;;

제가 태어나서 유일하게 팬레터(?) 비스무레한것을 보낸 아티스트도 모든 음악 장르를 통털어 아민 반 뷰렌 한사람이었습니다.

아민이 직접 쓴건지 알바생이 쓴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낸 메일에 친절히 혹은 가식적으로라도 답장도 보내줘서 얼마나 감동했는지 모릅니다.

제가 너무 아민 반 뷰렌을 좋아해서 제가 운영하고있는 이 까페는 가끔은 아민 반 뷰렌 동호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정도입니다.

워낙 구하기 힘든 아민의 초창기 음악들은 못들어봤지만 97~98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아민의 모든 노래들을 다 들어본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현재까지 아민의 노래가 슬슬슬 변하는것도 하나 하나 다 느꼈고 아민의 음악적 변화도 대만족하면서 여전히 모든 그의 노래가 다 좋습니다.

군데 아민 반 뷰렌 이름이 혹시 "아민 반 푸쉬"로 변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는군요... 우헤헤헤헤.... ^^;

그냥 요 사이 나오는 아민 리믹스들을 들으면서 든 생각이었습니다. 쿄쿄쿄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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