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시 타자의 주의 사항을 간략하게 말씀 말하겠습니다.
1. 자기가 좋아하는 공을 놓쳐선 안됩니다.
2. 스트라이크 3개중 하나만 치면 됩니다^^ .
볼에 배트가 나가서 투수 도와주는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물론 어렵죠.
3. 자신만의 스윙을 가져야 하며 그 스윙으로 자신 있게 쳐야 합니다
4. 타석에 서서 당당하면 투수가 위축됩니다. 타석에 서서 풀 스윙으로
투수에게 겁을 줍시다^^
5. 데드볼도 피하는 요령을 평소에 익혀두어야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겠습니다.
어려운 일 인줄 은 알지만 몸쪽으로 공이 오면 등돌리며 피해야 덜 아프고
다치는 경우가 줄어듭니다.
아주 기본으로 배워야 하지만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지요.
주자 만루에 1점이면 역전이고 공이 몸쪽으로 들어오는데 공을 피하실 겁니까?
맞고 나가면 역전인데도요?
그래서 안 아프게 맞는걸 알아야 합니다^^
야구는 엄청 머리 쓰는 운동입니다 머리 나쁘면 야구도 못합니다.
-주자가 없는 경우
자기 스윙을 해야합니다.
못 쳐도 좋으니 풀 스윙을 해야한다는 것이죠
-주자가 있는 경우
뒷 타자들을 위해서 최대한 공을 기다리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만 있으면 투스트라이크까지 기다려도 좋습니다.
특히 1번 타자는 투수로 하여금 공을 많이 던지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유는 공을 많이 던져야 우리팀 타자들이 공에 익숙해 질 것이고
투수도 빨리 지치겠지요^^
-볼카운트가 유리한 경우
주자가 있든 없든 중요한 건 볼 카운트에 따라서 스윙이 달라야 합니다.
유리 할땐 자신 있게 스윙하는 건 기본이고 되도록 주자 뛰는 뒤쪽으로
쳐야 합니다. 밀어 쳐야 한다는 것이죠.
-볼카운트가 불리한 경우
물론 배트를 짧게 잡고 짧고 간결하게 쳐야겠습니다.
풀 스윙은 금물입니다.
주자있다면 더 더욱 금물이겠죠^^
프로들은 카운트가 불리해지면 이 정도는 기본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공이 올 때까지 커트를 합니다.
투스크라이크로 몰리고 있는데 스트라이크 비슷한 건 쳐야합니다.
이때 재미있는 건 스트라이크를 가만히 서서 보고 들어오는 건 금물입니다.
스윙하고 삼진 당하는 것하고 가만히 서서 삼진 당하는 건 엄청난 차이가
많습니다.
그리고 주심이 스트라이크 선언 후엔 타자는 할 말이 없습니다
항의 하는 건 좀 바보짓이죠 투스트라이크 이후엔 비슷하면 쳐야 합니다.
엄청난 송구안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주심도 아닌데 비슷하면
배트가 나가야 겠죠^^
가장 현명한 건 불리한 볼카운트 되기 전에 치고 나가는게
심리적으로 볼 때는 좋습니다.
투스트라이크 이후엔 투수들은 유인 공을 많이 던지거든요.
뒷사람 배려한다고 투스트라이크 먹고 불리해지니깐 자신 없는 배팅을
하고 유인구에 말리면 뒷 주자 신경써 주다가 자기를 망치고
또한 팀 전체에게도 마이너스입니다.
유리할 때 치고 나갑시다.
-초구에 대해서
프로들중 어떤 타자들은 초구를 잘 치고 나갑니다.
이건 심리적으로 볼 때 투수는 초구에 스트라이크를 던져야 유리하니깐
초구를 스트라이크를 던지는(던질려는 마음이 강하므로)투수가 많은걸
역으로 이용하고 또 자신도 이것저것 생각하면 복잡하니깐
초구를 치고 나가는 것이지요.
하지만 초구를 쳐선 안되는 중요한 상황들도 많이 있죠.
예를 들어 투수가 컨트롤이 나쁠 때 무사 만루의 득점 찬스일 때 우리편의
귀중한 찬스를 잡았을 때... 왜냐고 반문을 하신다면 초구를 쳤는데
내야 플라이 볼이라든지 더블플레이 라든지 이런 최악의 상황이 나와 버리면
상승분위기에 찬물을 끼얻는것이고 분위기는 상대편으로 넘어가기
일수이기 때문입니다.
야구는 분위기 싸움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서두르지 안는 것이 좋은 이유는 상대투수와 야수들을 심리적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을 굳이 빨리 쳐서 없애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지요.
무슨 말이냐면 무사만루나 득점 찬스때 수비쪽 선수들은 괴롭다는 거죠.
심리적으로 그런 상황을 오래 끌면 끌수록 우리편은 유리한 건 당근 아니겠습니까?
그러려면 공을 좀더 기다리는 게 유리하겠지요...
그래야 주자들이 활발히 움직이고 견제구 들어갈 때 악송구도 유발
시킬 수 있고 투수 폭투도 기대할 수 있고 수비를 오래오래 시켜야
실책 나올 확률도 많아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잔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들어 보십시오.
상대로 하여금 실수를 하게 많드는것도 기술입니다^^
선수시절 김재박 감독님이 이런걸 엄청 잘해서 여우란 별명을 얻지 안았나요?
누가 김재박 감독을 "잔인하다"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야구 센스가 탁월했다"라고는 하더군요
1. 자기가 좋아하는 공을 놓쳐선 안됩니다.
2. 스트라이크 3개중 하나만 치면 됩니다^^ .
볼에 배트가 나가서 투수 도와주는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물론 어렵죠.
3. 자신만의 스윙을 가져야 하며 그 스윙으로 자신 있게 쳐야 합니다
4. 타석에 서서 당당하면 투수가 위축됩니다. 타석에 서서 풀 스윙으로
투수에게 겁을 줍시다^^
5. 데드볼도 피하는 요령을 평소에 익혀두어야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겠습니다.
어려운 일 인줄 은 알지만 몸쪽으로 공이 오면 등돌리며 피해야 덜 아프고
다치는 경우가 줄어듭니다.
아주 기본으로 배워야 하지만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지요.
주자 만루에 1점이면 역전이고 공이 몸쪽으로 들어오는데 공을 피하실 겁니까?
맞고 나가면 역전인데도요?
그래서 안 아프게 맞는걸 알아야 합니다^^
야구는 엄청 머리 쓰는 운동입니다 머리 나쁘면 야구도 못합니다.
-주자가 없는 경우
자기 스윙을 해야합니다.
못 쳐도 좋으니 풀 스윙을 해야한다는 것이죠
-주자가 있는 경우
뒷 타자들을 위해서 최대한 공을 기다리도록 해야 합니다.
자신만 있으면 투스트라이크까지 기다려도 좋습니다.
특히 1번 타자는 투수로 하여금 공을 많이 던지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이유는 공을 많이 던져야 우리팀 타자들이 공에 익숙해 질 것이고
투수도 빨리 지치겠지요^^
-볼카운트가 유리한 경우
주자가 있든 없든 중요한 건 볼 카운트에 따라서 스윙이 달라야 합니다.
유리 할땐 자신 있게 스윙하는 건 기본이고 되도록 주자 뛰는 뒤쪽으로
쳐야 합니다. 밀어 쳐야 한다는 것이죠.
-볼카운트가 불리한 경우
물론 배트를 짧게 잡고 짧고 간결하게 쳐야겠습니다.
풀 스윙은 금물입니다.
주자있다면 더 더욱 금물이겠죠^^
프로들은 카운트가 불리해지면 이 정도는 기본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공이 올 때까지 커트를 합니다.
투스크라이크로 몰리고 있는데 스트라이크 비슷한 건 쳐야합니다.
이때 재미있는 건 스트라이크를 가만히 서서 보고 들어오는 건 금물입니다.
스윙하고 삼진 당하는 것하고 가만히 서서 삼진 당하는 건 엄청난 차이가
많습니다.
그리고 주심이 스트라이크 선언 후엔 타자는 할 말이 없습니다
항의 하는 건 좀 바보짓이죠 투스트라이크 이후엔 비슷하면 쳐야 합니다.
엄청난 송구안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주심도 아닌데 비슷하면
배트가 나가야 겠죠^^
가장 현명한 건 불리한 볼카운트 되기 전에 치고 나가는게
심리적으로 볼 때는 좋습니다.
투스트라이크 이후엔 투수들은 유인 공을 많이 던지거든요.
뒷사람 배려한다고 투스트라이크 먹고 불리해지니깐 자신 없는 배팅을
하고 유인구에 말리면 뒷 주자 신경써 주다가 자기를 망치고
또한 팀 전체에게도 마이너스입니다.
유리할 때 치고 나갑시다.
-초구에 대해서
프로들중 어떤 타자들은 초구를 잘 치고 나갑니다.
이건 심리적으로 볼 때 투수는 초구에 스트라이크를 던져야 유리하니깐
초구를 스트라이크를 던지는(던질려는 마음이 강하므로)투수가 많은걸
역으로 이용하고 또 자신도 이것저것 생각하면 복잡하니깐
초구를 치고 나가는 것이지요.
하지만 초구를 쳐선 안되는 중요한 상황들도 많이 있죠.
예를 들어 투수가 컨트롤이 나쁠 때 무사 만루의 득점 찬스일 때 우리편의
귀중한 찬스를 잡았을 때... 왜냐고 반문을 하신다면 초구를 쳤는데
내야 플라이 볼이라든지 더블플레이 라든지 이런 최악의 상황이 나와 버리면
상승분위기에 찬물을 끼얻는것이고 분위기는 상대편으로 넘어가기
일수이기 때문입니다.
야구는 분위기 싸움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서두르지 안는 것이 좋은 이유는 상대투수와 야수들을 심리적으로
어렵고 힘든 상황을 굳이 빨리 쳐서 없애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지요.
무슨 말이냐면 무사만루나 득점 찬스때 수비쪽 선수들은 괴롭다는 거죠.
심리적으로 그런 상황을 오래 끌면 끌수록 우리편은 유리한 건 당근 아니겠습니까?
그러려면 공을 좀더 기다리는 게 유리하겠지요...
그래야 주자들이 활발히 움직이고 견제구 들어갈 때 악송구도 유발
시킬 수 있고 투수 폭투도 기대할 수 있고 수비를 오래오래 시켜야
실책 나올 확률도 많아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잔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들어 보십시오.
상대로 하여금 실수를 하게 많드는것도 기술입니다^^
선수시절 김재박 감독님이 이런걸 엄청 잘해서 여우란 별명을 얻지 안았나요?
누가 김재박 감독을 "잔인하다"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야구 센스가 탁월했다"라고는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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