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 야구 교실
이미지 트레이닝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 앞서 구 소련의 선수들은 몬트리올 시의 사진을 보면서 거기서 경기를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를 날마다 상상했다고 한다. 선수들은 몬트리올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지만 사진 속의 경기장에서 시합하는 장면을 마음대로 그려볼 수 있었다. 그 결과 선수들은 몬트리올에 있는 낯선 경기장에 도착했을 때 마치 자신이 자주 들렀던 곳 같은 편안함을 느꼈다고 한다.
이미지는 회상과 창조의 힘을 갖고 있다. 시합이 끝난 후에 시합의 한 장면을 머리 속에 그려보면서 다음에도 그 동작이 잘 되기를 바랄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이미지를 회상의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미지를 이용하면 창조도 가능하다. 우리의 기억 속에 있는 장면들을 모으면 아주 새로운 이미지도 창조할 수 있다. 상대 선수의 시합 장면을 비디오로 보고 나서 그 선수를 대상으로 공격전략을 머리 속에서 펼쳐보기도 한다.
오감(五感)으로 만드는 이미지
흔히 이미지 트레이닝하면 마음 속에 동작을 그려보는 시각적인 것만을 떠올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각은 이미지로 떠올릴 수 있는 여러 감각중의 하나에 불과하다. 이미지 트레이닝은 시각, 청각, 후각, 촉각, 운동감각 등 가능한 한 많은 감각이 동원되어야 한다. 여러 감각을 동원하면 선명한 이미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공이 라켓 면에 맞는 소리나 테니스화가 끌리는 소리와 같은 청각, 임팩트 때 그립에서 느껴지는 촉각, 좌우 방향전환을 할 때 생기는 방향에 관한 운동감각도 이미지를 떠올릴 때 동원되어야 한다.
이미지 트레이닝에는 오감뿐만 아니라 기분상태도 느껴져야 한다. 퍼펙트 발리를 하는 순간의 기분, 15-40의 불안감, 패싱 샷이 먹히지 않을 때의 당혹감 등도 떠올려져야 한다. 연습과 시합 때에 느낄 수 있는 긴장감, 희열, 만족감, 창피함 등의 감정도 이미지와 함께 연상될 때 이미지 트레이닝의 효과가 배가된다
Barry Bonds's Batting
베리 본즈 선수의 타격특징으로는
첫째......
자신의 어깨 넓이 정도로 스탠스를 잡고 잇습니다..
타격하는데 잇어서 타자의 스탠스는 매우 중요합니다..
투수의 적정 스트라이드가 순간적으로 임팩트를 가할 때
폭발적 파워를 지탱시켜주듯이 타격스탠스도 자신의 어깨 넓이로
적정하게 잡으라는 것이 타격자세의 기본이라 할 수 잇습니다..
스탠스가 넓으면 볼을 잘 맞출 수 잇는 장점도 잇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적정한 어깨 넓이의 스탠스 보다는 단점이 더 많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타격스탠스가 넓은 타자로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중견수 에드먼즈를 들 수 잇습니다..
에드먼즈 선수는 스탠스를 아주 넓게 잡고
오른발이 앞으로 이동없이 무릎을 적절하게 움직이면서 타격을 합니다..
적응이 잘돼서 그런지 타격이 아주 좋죠..
둘째..
본즈는 아주 적당하게 무릎을 약간 굽히고 투수를 바라봅니다..
본즈 타자는 무릎을 굽히고 잇는 자세도
아주 이상적으로 약간 굽히고 타격을 합니다..
무릎이 많이 굽히거나 또는 뻣뻣하게 서잇으면 투수가 공을 던지는 순간
테이크 백을 할 때 무릎은 굽히거나.또는 무릎을 펼수 잇습니다..
그래서 중심이 순간적으로 흐트려질수 잇어서
무릎의 적정한 굽힘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무릎의 유연성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기도 합니다..
셋째...
얼굴을 약간 옆으로(포수쪽으로) 누이고 투수를 바라봅니다..
투수를 바라보는 얼굴이 포수쪽으로 약간 뉘우는 것은
투수의 공을 편안하게 보기위해서라고 해석을 합니다만..
제생각으로는 얼굴을 똑바로 세웠을 때 보다 힘이 얼굴이나 몸..
특히 어깨에 덜 들어가기 때문으로 해석을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얼굴을 포수쪽으로 약간 뉘우는 타자로는 알렉스 로드리게스..
마르티네즈(시애틀)...알버트 푸홀스 등등 입니다..
넷째...
배트를 잡은 왼손이(왼쪽팔꿈치) 자신의 왼쪽 겨드랑이 쪽에 가깝습니다..
배트를 잡고 잇는 왼손(왼쪽팔꿈치)이 자신의 왼쪽 가슴에 가깝다는 것은
그만큼 배트가 빠르게 공쪽으로 도달한다는 뜻입니다..
타자들은 투수가 투구를 하면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서 백스윙(테이크백)을 합니다..
그 백스윙을 할 때 배트를 잡은 손이 뒤로(포수쪽으로)약간씩 이동합니다..
이 타이밍이 조금이라도 늦거나 안 맞으면 타격포인트를 찾지 못하게 되는 것이죠..
본즈는 백스윙시 배트 끝이 포수쪽으로 돌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로 양손이 내려가는 단점이라면 단점이 잇습니다만..
타고나 배트스피디로 커버를 하고 잇다고 볼수 잇습니다...
(강타자들은 대분분 뒤로 백스윙을 최소화하고 잇습니다..
예를 들어서..마이크 로웰(플로리다)..션 케이시(신시레티)..마쓰이(양키즈)등등은
배트가 뒤로 테이크 백 없이 바로 공(홈)쪽으로 나옵니다..
다섯째...
배트를 아주 짧게 잡고 타격을 합니다..
본즈의 강점은 배트스피드를 효율적으로 더 높이기 위해서 배트를 아주 짧게 잡고 잇습니다..
대부분 타자들은 대기 타석에서 배트에 무거운 링을 두개씩 끼고
스윙 연습을 하고 타석에 들어옵니다..
그 이유는 배트를 느낌상으로 또는 심리적으로 가볍게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실제로 무거운 배트로(링을 끼고) 스윙 연습을 하고
타격을 하면 배트가 가벼운 느낌이 순간적으로 들기는 합니다)
배트를 길게 잡는 것보다 짧게 잡는 것이
배트 스피드를 좀 더 높일 수 잇을 수 잇으나 꼭 장점으로만 해석 할 수는 없기는 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아뭏튼 본즈는 짧게 잡은 배트로 폭발적인 배트 스피드를 발휘하여
많은 홈런을 양산하고 잇습니다..
여섯째...
스윙후 절대 중심이 흐트려지지 않습니다..
본즈는 타격시 중심이 흐트려지지 않습니다..
즉 자신의 중심에서 먼 공이나...멀어져 가는 공에는 절대 배트가 나가질 않습니다...
거의 몸쪽공을 기다리거나..바깥쪽 공이라도 홈 플레이트 가까이 붙엇을 때 타격을 합니다..
즉 몸에 최대한 가까이 붙여서 타격을 한다는 표현을 합니다만..
이런 타격자세를 가지고 잇으니 절대 중심이 무너지거나..흐트려지지 않는 것입니다..
본즈는 이외에도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서 신기에 가까운 타격을 합니다만
가장 기본적인 점들만 예를 들엇습니다..
(노림수 배팅..각 투수들의 투구패턴을 완벽하게 숙지함..
투수들이 본즈라는 타자에 대한 압박감등등)
베리본즈 선수는 타자의 가장 기본적인 타격자세를 기본으로 하여
자신들 보다 훨씬 신체적 조건들이 좋은 다른 메이저리그 타자들보다
몇 수 위의 타격을 한다고 볼 수 잇습니다..
모든 스포츠는 기본이 중요하고..
또한 그 기본을 바탕으로 한 폼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골프의 타이거 우즈나..미셀 위 선수의 스윙도 정말로 좋은 스윙이죠..)
모든 선수들은 그들의 중학교시절..고교시절..대학시절..
혹은 마이너시절..들을 거치면서 셀 수 없을 정도의 스윙연습과..
티배팅..토스배팅(페퍼게임)..프리배팅등등을 하면서..
완벽하거나 좋은 타자로..즉 정상급 타자로 성장하기를
고대하고 기대합니다..하지만 타격이라는 것은 치기 좋게 던지는 프리배팅에서도
다 정확하게 배트 중심부에 맞추기가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자신이 생각한대로 잘 안되는 것이 타격이지요..
그래서 흑자들은 타격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타격은 많은 노력과 더불어 신이 주신..혹은 부모님이 물려주신 천부적 재능이
밑받침 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베리 본즌 선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겠습니까만은
가장 중요한 타고난 그의 재능을 아주 적절하게 잘 활용하고 잇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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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예수님 사랑)야구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