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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이야기 ===

[스크랩] [[읽을거리]]그라운드볼 처리의 기본

작성자3년만에복귀|작성시간07.04.05|조회수13 목록 댓글 0

야수는 바운드에 대한 상식이 필요하다.

바운드 되고 있는 공을 옆에서 본다면 그 높이나 진행방향을 쉽게 알 수 있겠지만, 수비는 정면 혹은 약간 측면으로 다가오는 공을 처리해야한다.

가장 높이 튀는 순간 공을 캐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운드 될 때 최고점에서의 공은 움직임이 없기 때문이다. 또 가장 짧은 바운드에서 잡는 것도 중요하다. 글러브와 가장 가깝기 때문이다.

눈으로 바운드를 연습하면서 연습하는게 좋은 방법이다. 앞서 말했지만, 바운드 되는 공이 정면으로 올때는 바운드의 폭(크기)를 제기는 어렵다.

그러므로 미리 예측하고 공을 옆에서 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3루수의 경우 반사적으로 처리하는 경우도 있다.
글러브질은 항상 밑에서 위로 진행되어야한다.

공은 아래위로 바운드되면서 진행한다.

(잡기 직전) 공의 높이를 가늠하는데 있어서 아래위를 다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자세를 낮추고 글러브를 밑에서 위로 한방향으로만 진행, 공을 캐치해야한다.

수비를 함에 있어서 시간적 여유는 중요하다. 항상 예측하면서 공이 글러브의 모든 면에 닿을 수 있도록 글러브를 오픈시켜 놓는 것도 잊지말아야한다.

그라운드볼은 대부분 배트가 공의 윗부분을 때려서 나오는 결과이다(간혹 제대로 맞는 경우도 있지만). 그러므로 연습할 때는 의식적으로 공의 윗부분을 때려 야수에게 보내주는 것이 좋다. 실제와 동일한 공의 회전을 익히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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