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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지식 Q&A

[한영]부탁드려요ㅜㅜ

작성자∽나는∽|작성시간07.05.05|조회수26 목록 댓글 0

2.

저는 고등학교 10월까지의 수업과정을 마치고 11월부터 취업시기라 저희 어머니 미술학원에 가서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침마다 같이 출근을 해서 아이들 공부를 가르쳐주었고 그림지도도 했으며 만들기 활동도 하면서 가르쳤습니다.

 

아침수업들어가기전에는 그동안 배웠던 노래들을 피아노로 쳐서 아이들과 같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아이들을 한 줄로 서게끔 하여서 점심도 주었습니다.


그리고 오후2시까지 유아들 한글,숫자 공부도 가르쳐주고 그림도 가르쳤습니다.


처음에 학원에 가서 일을 하였을 때는 서툴고 낯설고 적응안되고 어려웠었지만 하루하루가

지나고 적응이 되다보니 어렵지도 않고 아이들에게 공부를 가르쳐준다는 것이 너무 좋고

제 적성에 맞고 만족감이 상당히 들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아이들을 좋아해서 그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또, 행사준비할때에도 늦게까지 선생님들과 남아서 같이 일을 하였으며 견학갈때도 아이들을 줄을 똑바로 세워 가르쳤습니다.


학원수업이 마치고나면 선생님과 청소를 열심히 하였고 한 달에 한번 환경미화 게시판도 예쁘게 꾸몄으며 차량나가는 시간에는 선생님과 교대로 차량운행을 나갔습니다.


그러고나면 내일 수업해야 되는 부분을 미리 준비하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자료들을 찾았습니다. 


3개월동안 일을 하면서 무엇보다 어떻게 아이들을 다루고 가르쳐야하는 지에 대해서 잘 알았고 보람있게 일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정말 제 적성에 맞는 거 같아 뜻깊었습니다.

 

 

부탁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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