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업계뉴스 1

[특집] 황금가지 VS 태동 VS 까치 - 뤼팽 시리즈

작성자菜松花|작성시간02.10.13|조회수218 목록 댓글 0
[특집] 황금가지 VS 태동 VS 까치 - 뤼팽 시리즈


▶ 황금가지의 뤼팽 시리즈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네 권의 시리즈는 심지원, 김남주, 소서영 세사람이 번역을 나누어 맡았다. 편집을 담당한 장은수 편집장은 되도록 원문에 충실한 번역이 이루어지도록 애썼다. “프랑스인이 아니고서야 그들의 어투나 문구를 완벽하게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독자가 책에서 느끼는 감정은 원문 그대로의 표현에서 느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는 것이 황금가지만의 기획의도.

【1권 괴도 신사 뤼팽 / 2권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 3권 기암성/ 6권 수정마개】▶ 까치출판사의 뤼팽 시리즈 ◀까치에서 출간된 뤼팽 시리즈는 성귀수씨 단 한 명의 역자가 일관된시각으로 완역한 점이 돋보인다. 뤼팽 시리즈는 수 많은 인물들과 사건들이 서로 얽히면서 매 권마다 스토리가 연속선상에서 전개되기 때문에 한 역자의 책임 하에 번역이 이루어질 때 연관성이 잘 드러날수 있다. 전집 매 권마다 역자후기 형식으로 첨부되어 있는 뤼팽 시리즈에 관한 연구의 글은 고전적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는 소중한 자료이다.

【1권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 2권 뤼팽 대 홈스의 대결 / 3권 기암성 / 4권 813의 비밀 / 5권 수정마개 / 6권 아르센 뤼팽의 고백 / 7권 포탄 파편】▶ 태동출판사의 뤼팽 시리즈 ◀추리서적 전문 출판사에서 만든 뤼팽 시리즈. 현존하는 한국 추리작가들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이야기 구성이나 전개 면에서 중요한 포인트를 정확하게 짚어낸다. 프랑스 원본을 직역함으로서 완역본의 의미를 더하였을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군더더기는 과감히 수정하여 대중문학으로서 읽기 쉬운 추리소설로 번역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1권 기암성 / 2권 수정마개 / 3권 뤼팽 대 홈즈 / 4권 813 / 5권괴도신사 뤼팽 / 6권 뤼팽의 고백 / 7권 시계종이 여덟 번 울릴 때 /8권 녹색 눈의 아가씨】<글 문학수 출판 칼럼니스트>

(시티라이프)

2002년 10월 17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