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래도작성시간05.08.04
외국임원들이 한국에서 사업하려면 한국어를 배우듯이...로칼전략 쯤 해당...사내에서 한국인끼리 영어로 대화하는 곳은 없죠...형식적인 미팅에서 하는 곳도 있다지만..영어가 업무에 방해가 되어서는 안되듯..전문지식이 더 중요하죠..언어는 결국 기술적 측면에 불과합니다..
작성자hopeless작성시간05.08.05
일반업무를 영어로 진행하는 직장을 찾으신다면 외신사나 대기업 국제부 같은 곳을 찾아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외신사는 취재는 한국어로 하지만 기사는 영어로 쓰기 때문에 에디터와 대화 할 때나 한국 주재 기자들끼리 대화할 때도 영어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대기업 국제부는 교포나 외국 경험이
작성자그래도작성시간05.08.05
일상업무를 영어로 하는 곳은 국내에 없지 않을까요..업무특성상..영어관련 업무를 하는 곳은 많죠...헤럴드와 같은 영자신문사나...회사의 해외관련 부서..등...외국계 회사는 영어를 사용하고 잘해야 할것 같지만..영어 못해도 전문 지식만 있으면 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