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야한 감이 있습니다
다른 야한 영화에서 보지 못한 난이도(?) 높은 씬도 있습니다.
전 절대 야한거 보려는 생각으로 본 것이 아니라 시간대 맞는 것이 그것밖에 없어서 봤지만, 정말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야한 씬이 퇴폐적이지 않고 아름답다는 생각만 듭니다. 스토리가 짜임새 있고 긴박감있습니다.
조인성의 연기가 정말 물이 올랐더군요. 혹자는 주진모가 더 돋보였다는 이도 있습니다.
평소 유약한 성격으로 나오는 조인성을 좋아하지 않았던 저는 이번에 조인성한테 완전 꽂혔습니다.
번사 언니들도 보시면 청량감을 느끼실것입니다.
지구가 끝나는 날 이런거 보지마시고 한국영화보시길.
다른 야한 영화에서 보지 못한 난이도(?) 높은 씬도 있습니다.
전 절대 야한거 보려는 생각으로 본 것이 아니라 시간대 맞는 것이 그것밖에 없어서 봤지만, 정말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야한 씬이 퇴폐적이지 않고 아름답다는 생각만 듭니다. 스토리가 짜임새 있고 긴박감있습니다.
조인성의 연기가 정말 물이 올랐더군요. 혹자는 주진모가 더 돋보였다는 이도 있습니다.
평소 유약한 성격으로 나오는 조인성을 좋아하지 않았던 저는 이번에 조인성한테 완전 꽂혔습니다.
번사 언니들도 보시면 청량감을 느끼실것입니다.
지구가 끝나는 날 이런거 보지마시고 한국영화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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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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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lan 작성시간 09.01.23 쿨럭, 상상하고 말았습니다. 히틀러와 톰 크루즈의 도박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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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발소녀 작성시간 09.01.22 개봉일 부터 보고 싶었는데.. 계속 일이 생겨 못보고 있었어요.. ^^ 이번 설에는 꼭 봐야 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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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llyman 작성시간 09.01.22 영화 자체는 괜찮은데 역사왜곡을 하도 대책없이 해서....ㅠㅠ 공민왕이 아니라 그냥 가상의 나라의 이야기로 했으면 어땠을까 싶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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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면땅 작성시간 09.01.23 역사왜곡이라고 보시면 곤란한것이.. 영화속에 공민왕이라는 얘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자제위'를 '건룡위'로 바꾼것도 의도적인 이름바꾸기거든요.. 실제 역사라기보다는 역사적 인물에서 영감을 얻은 '픽션'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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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llyman 작성시간 09.01.24 공민왕이라는 이름은 죽은 뒤에 붙이는 시호인데 영화 중에 나왔으면 그것도 엄청난 역사왜곡 아니 막장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