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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영자신문을 읽고 있습니다.

작성자translation_guy| 작성시간18.07.31| 조회수106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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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appuccino 작성시간18.07.31 중앙데일리는 한영 번역문이고 뉴욕타임즈는 원어민이 쓴 문장인데 수준이 같을 수가 없죠. 번역문의 한계인 셈입니다.
  • 작성자 Econo 작성시간18.07.31 한국 국내 영자기사와 뉴욕타임즈를 같이 읽을 수 있어 학습용으로는 제일 나을 거에요.

    코리아 헤럴드가 보수 성향이 강하고 사설 칼럼란이 읽을 만 하고요, 다소 일관성이 떨어지고 미국원어민 친구가 혹평했었죠.
    코리아 타임즈는 한국일보 계열이라 기사에 일관성이 있고 읽기 편하며 원어민 글이나 국제 제휴사 글을 많이 싣는 편이죠.
    중앙데일리는 뉴욕타임즈 전날 신문과 한국 국내뉴스 중심으로 중앙데일리 당일판과 함께 배달합니다.

    온라인 콘텐츠와 함께 활용하면 중앙데일리가 가장 편하고 깔끔했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어차피 전체 내용을 다 읽기에는 무리이니 본인한테 편한 면을 몇 개 골라 꾸준히 읽으면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 translation_gu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7.31 네... 바쁠때는 헤드라인만 보고 넘기는 경우가 많고 읽으면 기사 한두개정도 읽고 넘깁니다.
    영문의 아름다움이 느껴지더군요. 영어실력 키워서 한영번역으로 떼돈 벌고 싶어요.^^
  • 작성자 크리슈나 작성시간18.08.05 저도 중앙데일리 뉴욕타임즈에 관심있는데요. 질문 한가지 드려도 될까요? 뉴욕타임즈는 원문과 함께, 퀄러티가 괜찮은 한국 번역문도 함께 제공되는 건가요? 분량이나 제공 횟수도 궁금해요. 번역이나 표현정리 등이 제공되지 않는다면 뉴욕타임즈에서 그냥 원문을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 답댓글 작성자 translation_gu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8.06 매일 원문만 제공 됩니다.분량은 신문 17페이지가량... 일요일 빼고 매일 제공 되는데
    지방같은데는 하루전 신문 배달 되는 점이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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