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가 가입을 하고 나서,지난 주 금요일에서야 다시 와보게 되었지요...그 동안 몇 번의 이메일을 받고서 항상 삭제를 했었는데,금요일 문득 16일에 있을 정모에 관심이 갔었지요.그래서 토요일에 다른 정기모임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불쑥 번역사랑 정모에 참가했지요. 제가 참석하고 있던 다른 모임하고는 좀 틀리게 좀 정리되지 못한 모습과 또 한편으로는 어떤 구심점이 보이지 않아서,그래서 서로 얘기들이 겉돌고 그저 번역을 한다는 사람들의 자기의 주장들만 난무했던 시간들...
난 생각합니다.그리고 기억합니다.번역이 정말 힘들었다는걸....옛날에 내가 4학년때 5명이서,그것도 제가 직접 엄선한 사람들이었지요, 방학 2달간 꼬박 전공과 관련없던 환경원예과 관련 서적을 -그것도 500 페이지가 넘던 그 무시무시했던 .그 빌어먹을 책-번역하면서 내가 다시는 죽어도 번역일은 안하겠다고 생각했지요.하지만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지요.요새는 제가 책을 안읽고 또 그림도 못 보지만,한때는 -물론 제가 4학년때의 일입니다- 제가 시간을 재보니 2시간이 지나고나서는 더 이상 손에 잡았던 책에서 읽을 페이지가 전혀 남아있지 않았었던 경험도 꽤 있었지요.
최근에 기타의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깔끔한 한영 번역 및 깔끔한 영한 번역에 관심이 갔습니다.그래서 전 여러 선배님들께 번역에서의 어려움이라든가,또 아마도 제가 좀 많이 느겼었는데 보수와,또 번역할 때 안풀렸던 문제들이 한 순간에 해결되었을때의 그 환희-제 경우에는 순간의 번뜩임이 많았었던 거 같습니다-및 어떤 시험정보에 대해 듣고 싶었습니다.그리고 번역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에게 가하는 일침등등에 대해서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물론 제가 안물어본 경우도 있었지요.
그래서 다시 축약하자면 예를 들어 여러 가지의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제가 느끼기에는 "번역사랑"이라는 이 동호회가 정말 번역을 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모임인지 번역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까지 포함하는 동호회인지도 아울러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전 어쩌면 정모에서 하나의 프로그램 즉,"번역사한테서 듣는다" 라든가 "번역에 관한 여러 질문과 답"을 기대했는지도 모릅니다.또 하나,사실 이것 하나는 충분히 이해합니다만...일전에 보았던 어떤 글에서 정모라고 선언하기에는 왠지 쑥스러워했던 공지에 대해서 의아심을 가지고 있었던 차에,토요일 정모에서 제가 하루 날을 잡아서 방을 빌려서 -아마도 하루 MT갔다오는 그런모임이 좋겠지요-모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얘길 했었는데 그 당시 번역을 하시는 어떤 분이 번역사님들이 다들 서로 바쁘기 때문에 하루의 일정이 힘들다고 얘길 하셨는데 .....전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의 회원수가 3천 5백명이 넘어섰고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 동호회에서 하루를 투자해서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는게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고 봅니다.향후 그런 기회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정모를 다녀와서 느낀 소감입니다.
P.S: 전 그날 절 정회원으로 승격시켜달라고 했는데,제 말을 철회하겠습니다 전 준회원으로써 그냥 남고 싶습니다.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아는것에 대해 충실히 뤼플을 달도록 하겠습니다.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고민도 많이 하겠습니다.ㅎㅎ 오늘 이 동호회를 통해서 알게 된 스터디에 참가하고 더 열심히 생활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자 합니다.이 동호회에 계속 출석하고 계신분들,얼떨결에 왔다 가신 분들 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에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이 번역 뿐만 아니라,전반적인 영어 실력 향상이 있었음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끝으로 죄송합니다.이 늦은 밤 그렇게 좋은 말만 하질 못해서...
난 생각합니다.그리고 기억합니다.번역이 정말 힘들었다는걸....옛날에 내가 4학년때 5명이서,그것도 제가 직접 엄선한 사람들이었지요, 방학 2달간 꼬박 전공과 관련없던 환경원예과 관련 서적을 -그것도 500 페이지가 넘던 그 무시무시했던 .그 빌어먹을 책-번역하면서 내가 다시는 죽어도 번역일은 안하겠다고 생각했지요.하지만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지요.요새는 제가 책을 안읽고 또 그림도 못 보지만,한때는 -물론 제가 4학년때의 일입니다- 제가 시간을 재보니 2시간이 지나고나서는 더 이상 손에 잡았던 책에서 읽을 페이지가 전혀 남아있지 않았었던 경험도 꽤 있었지요.
최근에 기타의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깔끔한 한영 번역 및 깔끔한 영한 번역에 관심이 갔습니다.그래서 전 여러 선배님들께 번역에서의 어려움이라든가,또 아마도 제가 좀 많이 느겼었는데 보수와,또 번역할 때 안풀렸던 문제들이 한 순간에 해결되었을때의 그 환희-제 경우에는 순간의 번뜩임이 많았었던 거 같습니다-및 어떤 시험정보에 대해 듣고 싶었습니다.그리고 번역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에게 가하는 일침등등에 대해서 말을 듣고 싶었습니다.물론 제가 안물어본 경우도 있었지요.
그래서 다시 축약하자면 예를 들어 여러 가지의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제가 느끼기에는 "번역사랑"이라는 이 동호회가 정말 번역을 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모임인지 번역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까지 포함하는 동호회인지도 아울러 생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전 어쩌면 정모에서 하나의 프로그램 즉,"번역사한테서 듣는다" 라든가 "번역에 관한 여러 질문과 답"을 기대했는지도 모릅니다.또 하나,사실 이것 하나는 충분히 이해합니다만...일전에 보았던 어떤 글에서 정모라고 선언하기에는 왠지 쑥스러워했던 공지에 대해서 의아심을 가지고 있었던 차에,토요일 정모에서 제가 하루 날을 잡아서 방을 빌려서 -아마도 하루 MT갔다오는 그런모임이 좋겠지요-모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얘길 했었는데 그 당시 번역을 하시는 어떤 분이 번역사님들이 다들 서로 바쁘기 때문에 하루의 일정이 힘들다고 얘길 하셨는데 .....전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의 회원수가 3천 5백명이 넘어섰고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 동호회에서 하루를 투자해서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는게 그렇게 어렵지는 않다고 봅니다.향후 그런 기회가 있었음 좋겠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정모를 다녀와서 느낀 소감입니다.
P.S: 전 그날 절 정회원으로 승격시켜달라고 했는데,제 말을 철회하겠습니다 전 준회원으로써 그냥 남고 싶습니다.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아는것에 대해 충실히 뤼플을 달도록 하겠습니다.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고민도 많이 하겠습니다.ㅎㅎ 오늘 이 동호회를 통해서 알게 된 스터디에 참가하고 더 열심히 생활하고 더 열심히 공부하고자 합니다.이 동호회에 계속 출석하고 계신분들,얼떨결에 왔다 가신 분들 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에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이 번역 뿐만 아니라,전반적인 영어 실력 향상이 있었음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끝으로 죄송합니다.이 늦은 밤 그렇게 좋은 말만 하질 못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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