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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뒤안길에서 잊혀져가고 있는 것들은 현실의 나의 자화상의 일부분이요. 내가 내일 설 모습의 일부이다.
저번에 어느 분이 유투브자막을 의뢰하셨는데 그게 생각이 나서 들릅니다.
dvd가 소장용으로 인식되지 못하여 실패하였듯이 동영상자막등은 소장용으로 좋다고 봅니다. 누구나가 공유를 외치는데 번역자의 제2의 창작을 인정한다면 게다가 자막까지 넣는 수고를 했다면 공유는 안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동영상에도 DRM이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공유는 컨텐츠기업에서 소비자를 유인하기 위해 뿌리는 것이 대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작성자 이근영 작성시간 14.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