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번역에 대해 궁금했는데 길을 몰라 이거저거 하다가 벌써 20년이 흘렀네요 여전히 미련이 남아서 가입해 봅니다. 광고 보다 리뷰가 안 좋아 또 망설이는 중에 이 카페를 알게 됐습니다.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스위디 작성시간 16.0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