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살아가는 나날속에서 만물은 세월을 아는 듯 나무는 곱게 물이 들어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시간속에 마른잎으로 생을 다하고 대지에 떨치고, 인간의 삭막한 마을을 대변하듯하늘은 회색빛에 물들어 메마른 대지에 사랑비를 뿌려 줍니다.인간의 삶이 만물의 생명력이 희로애락의 길로 금년한해도 끝을 향하여 달려가네요.오늘 하루도 즐거운 나날 되시고, 행복하시기를... 작성자 김영현 작성시간 18.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