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도 얼마 안 남았네요. 번역을 한 지 만 2년이 되었지만 번역 실력은 커녕 국어 실력조차 의심스럽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6.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