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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풍씨, 힘내세요. 번역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역부족, 정보 부족, 기타 등등의 이유로) 작성자 수세미 작성시간 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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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오전 8 시 정도에 간신히 다해서 보냈답니다. 그리고 쓰러지듯이 자고 있는데 추가로 또 해달라네요. 몸살기가 있어서 오늘 하루는 푹 쉬자고 마음 먹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일이 없을 때를 생각하면 이렇게 일이 있을 때 조금이라도 해두어야겠죠.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