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이 겹쳐서 거절하기 시작하는 때가 되었군요. 오늘 80페이지 분량의 의뢰를 거절했습니다. 일이 없을 때는 놀다가 일이 많을 때는 겹쳐서 거절해야 하는 현실이 아쉽군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