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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또 밤을 새워 다른 한 건을 끝냈습니다. 머리가 멍하네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2.16
  • 답글 푹 자다가 조금 전에 일어났습니다. 밤을 새운다고는 하지만 이래저래 전체적으로 자는 시간은 비슷한데 리듬은 흐트러지니까 결국 손해네요. 손해인 줄 알면서 이런 생활을 고치지 못하는 자신이 좀 한심합니다. 이번 연휴는 푹 쉴 생각입니다. 여러분도 좋은 연휴 되세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2.16
  • 답글 맞아요. 이제 나이가 드니 여파가 더 오래 가요. 연휴이니 푹 쉬심이..^^ 작성자 2sarah 작성시간 07.02.16
  • 답글 밤샘은 몸에 정말 안좋더군요. 마감 끝나셨으면 자신에게 상준다는 셈치고 푹 주무세요. 작성자 Alan 작성시간 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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