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날씨가 풀려야만 아이들을 야외로 놀러보내고 나 혼자 아주 조용히 번역에 집중할 수 있는데 춥다고 다들 집안에서만 북적대는바람에 요 며칠 스트레스받고 있습니다. 제발 황사도 없는 맑고 평화스런 봄을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reality 작성시간 07.03.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