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힘들지만 번역회사의 직원분도 늦은 밤까지 납품을 기다리며 깨어있었다는 사실이 뭔지는 모르지만 마음이 훈훈해지는.... 납품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메일에 피곤함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린.....미풍님의 쾌차를 축하^^ 작성자 하네다 작성시간 07.03.17 답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