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밤샘 오늘 까지만 ㅠ.ㅠ .. 아.. 아까 저녁 먹으러 매일 가는 식당에 갔는대요.. 아주머니가 "또 밤새셨군요" 하시면서 안쓰러운지... 음식 시키기도 전에 닭죽 한그륵 갔다 주시더라구요 ㅠ.ㅠ 작성자 Alex 강 작성시간 07.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