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밤을 새웠습니다. 검토를 하느라 밤 새웠는데 처음 반은 원문과 번역문을 하나씩 비교해 가면서 차근차근 검토하다가 나머지 반은 멍한 상태에서 밀어붙이고 말았네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