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잠은 꼭 자야 합니다. 마누라가 밥 챙겨준다고 계속 집에만 붙어있었는지 아주 지루해 하네요. 잠시 드라이브 갔다와서 직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오. 작성자 Translation1367 작성시간 07.04.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