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자식이 없어서 그럴까요? 새로 받은 일은 그리 어렵지도 않은데 진도가 나가지 않네요. 어디 아픈 데도 없고... 어머니께서는 항상 '네가 처자식이 있어야 의욕이 생길 거다'라고 하십니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4.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