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연락이 없어서 오늘쯤 연락해 볼까하고 생각했던 업체에서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양은 많지 않지만 납기가 짧아서 급히 하느라 하루가 번개같이 지나갔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