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13일이네요. 지난 달에는 힘 좀 써서 수입이 좀 늘었는데 이번 달은 월초부터 기진맥진해서 능률이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역시 어떤 일이든지 체력이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네요. 평소에 어머니께서 보약 짓는다고 하면 말렸던 제가 이제는 먼저 지어달라고 했습니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6.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