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세 남자인데요.. 부산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무역회사에서 일하다가..번역 일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제가 참 겁이 없었어요. 아시는 분은 예상하시겠지만.. 지금 엄청 고생중입니다. 낮은 단가, 부족한 시간, 부족한 지식(영어+전문지식)... 그래서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과 같이 고민을 나누고 .. 해결방법을 찾고 싶네요. 쪽지 혹은 메일(byunkk@yahoo.co.kr) 또는 전화 연락 함 주세요 (010-8337-6519). 작성자 궈니 작성시간 07.06.19
-
답글 화이3 작성자 Special 작성시간 07.06.19
-
답글 두드리는 자에게 길이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궈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7.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