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산 스탠딩백을 너무 세게 때렸더니 손목이 시큰하네요.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걸 알면서도 가끔 바보같은 짓을 하곤 합니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