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모처럼 잠시 쉬어 봅니다. 어저께, 자유로를 달리면서, 눈에 들어오는 하늘과 구름 그리고 경치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싼듯한지! 새로운 감동을 느꼈습니다. 번역가 동료여러분들의 앞날에도 희망과 기쁨으로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Top번역가 작성시간 07.07.18
-
답글 저도 그저께 부지런히 일끝내고 어제 강화도 다녀왔어요. 스트레스가 확 풀리더라구요^^ 모두들 가끔은 스트레스 푸시면서 즐겁게 사시기 바래요 ~~ 작성자 whitee 작성시간 07.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