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단어도 되지 않는 파일을 번역하는데 30시간이 넘게 걸렸네요. 지난 달 말에 너무 피곤해서 조금 길게 쉬었더니 일하기 싫어진 것 같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휴가 후유증일까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