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기 시점만 지나가면 머리도 덜 뽑히고 슬럼프도 지나가겠죠? 미칠 것 같습니다. 최절정 . . . 으으 참아야 해요~ 참아야 합니다. 상큼한 마음으로 새 책을 맡아서 새 기분으로 계약일의 절반만에 납품하는 희열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밀크 작성시간 07.09.27 답글 훌륭하십니다. 잘 넘기세요. 작성자 Top번역가 작성시간 07.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