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 전에 약탕기를 사서 매일 인삼대추차를 끓여마시는데 오늘 실수로 유리 뚜껑을 떨어뜨려 깨먹고 말았네요. 다행히 제일 작은 냄비 뚜껑이 딱 맞아서 당분간 그걸 쓰기로 했답니다. 세상 참 재미있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7.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