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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일이 밀려 들어오는 일 거절하는 번역가가 될 수 있을까요...언제나...^^ 작성자 구름이양 작성시간 08.01.11
  • 답글 우아..미풍님 넘 멋지시다...전 정말 힘들게 자잘한 곳 일 하다 하도 돈 떼이고 뭐하고 하다 이제서야 제대로 된 출판사 만나긴 했는데 일이 너무 드문드문..ㅠㅠ먹고살기 힘들어서 역시 투잡으로만 해야 하는 이 심정..너무 힘드네요...ㅠㅠ 작성자 구름이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1.12
  • 답글 언젠가는 그렇게 될 날이 올 겁니다. 저는 처음에 일이 너무 없어서 초조했는데, 나중에는 일이 겹쳐서 한쪽의 일을 계속 거절하다가 그쪽과 거래가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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