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대학동기들과 청계산 이수봉을 올라갔다가 한잔하고 노래방에서 불러서즐겁고 들어서 괴뢰운 소리로 ...오래간만에 한 등산이라 허리가 다 아픕니다. 이번 한 주도 즐겁고 행복한 한주일이 되시기빕나다.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5.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