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주변을 산책하고 들어 왔습니다. 옛날에 이곳에 있었다는 압독국 지배계층의 고분군이 바로 옆에 있어서 가보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도 먼 훗날 자신들의 무덤이 놀이터가 되리라고 생각하지도 못했겠지요...155118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