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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메모장에 쓰시는 분이 많네요. ^^ 그럼 저도 한 번... 저는 번역하면서 완전히 방구석 폐인의 길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원래도 그리 밖에 잘 돌아다니고 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번역을 하다 보니, 더욱 그렇게 되네요. 요가도 2달 하고, 벌써 한 달 건너 띄고 말이죠...-_- 오늘은 기필코 힘을 내어, 무언가 시작해 보렵니다. 아좌~ 작성자 맑은하늘 작성시간 08.06.03
  • 답글 저도 그래요 ㅜㅜ 현재 일주일째 담배사러 나가는 시간 빼면 집구석에...이러다가 몸에 곰팡이 생기는거 아닌가 싶네요~ 작성자 melita 작성시간 0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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