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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몰아쳐내린 여름비처럼 화끈한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는데, 번역한답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게 참 못할짓이네. 저녁 7시가 넘었는데 밖은 환한데 정말이지 화끈하게 놀고 싶어 미치겠네. 작성자 kiss66 작성시간 0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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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전에 회사원이었을 때, 저는 업무상 유난히 휴일 근무가 많았습니다. 저 혼자 사무실에 앉아서 일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왜 그렇게 바깥 날씨는 화창했는지...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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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녕하세요^^ 제 심정을 님이 그대로 말씀해 주셨네요. 언제나 화끈하게 진하게 살런지...저두 정말 미칩니다. 요새ㅜ.ㅜ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