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오래간만에 쓰네요...우리 동지들 올해에는 밀린 번역료 다 받아 내고 좋은 일만 있는 한 해 됩시다. 작성자 parcel 작성시간 05.0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