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꿈을 꾸었다. 그러나 개는 없었다. 내 삶을 속박하는 것은 무엇인가. 닭이 먼저라고 악을 쓰며 우겨대는 사람들을 본다. 0807220633 작성자 은조협려[殷鳥俠侶] 작성시간 08.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