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아내와 함게 경산에 와서 콧구멍만한 원룸에 신접살립(?)기분...2101731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7.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