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은 속도를 내기위해 대충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러나 그게 잘 안된다.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 탓이다. clear를 '지우기'로 번역했다가 '선택 취소'로 다시 정정했다. 느려도 어쩔 수 없다. 나는 나일 수 밖에 없다. 끝이 보이지 않는 고독한 레이스다. 0808030858 작성자 은조협려[殷鳥俠侶] 작성시간 08.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