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하고 아침에 잠깐 눈을 붙였는데 오늘따라 앞집 매미가 무슨 강철 절단기처럼 크게 우네요..저걸 잡아서 확 튀겨먹어?라는 무시무시한(?)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자연 알람이라고 생각하기로 하고 그만 일어났어요 ㅜㅜ 내 팔자야~~ 작성자 melita 작성시간 08.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