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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격적으로 등산을 하자는 생각에 여름용 등산복과 등산화를 구입했습니다. 등산복은 마침 세일을 하는 곳이 있어서 싸게 구입했지만, 등산화는 거금 20만원을 주고 K2사 것을 구입했습니다. 이왕 산 것이니 마르고 닳도록 써먹어야겠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8.05
  • 답글 아직 뒷산도 간신히 오르는 수준인데, 높은 산에 오르려면 부지런히 준비해 두어야겠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8.06
  • 답글 8월에 비가 와서 무산된 산행을 9월에 다시 시도할 텐데, 그때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allyman 작성시간 08.08.05
  • 답글 매장 직원이 가장 잘 팔린다고 하길래 별 생각없이 샀는데... 만약에 전문가용을 사놓고 고작 뒷산에만 오르내린다면 등산화가 울겠네요. 그리고 정말 산에는 묘한 매력이 있다는 데 동의합니다. 그동안 쉬는 날에는 용산 상가나 종각역 근처의 대형 서점을 돌아다녔는데 앞으로는 가까운 산을 돌아다닐 생각입니다. 건강에도 좋겠지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8.05
  • 답글 메이커긴 하지만 가격으로 보아 전문 등반가용 등산화 같네요. 등산을 좋아하는 매니아를 산(山)사람 이라고 한다더군요. 등산도 묘한 매력이 있나봐요^^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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