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일어나서 세안을 할 때 세안제인 줄 알고 치약을 짰습니다. 다행히 얼굴에 묻히기 전에 손바닥으로 비비다가 알아챘지만 아직도 손바닥에서 솔 냄새 좀 납니다. (치약이 송X 치약)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유수영 작성시간 08.08.25
-
답글 영국 동화 <멍텅구리 수도꼭지>의 에피소드랑 아주 비슷 ㅋㅋㅋ 작성자 에뜨랑제 작성시간 08.08.25
-
답글 오래 전에 세안제를 사놓았는데 결국 비누를 쓰다 보니 아직도 다 못썼네요. 생각난 김에 다시 세안제를 써야겠습니다. 일단 사놓은 것은 다 써야죠. 유수영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