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의 마지막 과실이 열리도록 따뜻한 남국의 햇볕을 이틀만 더 베풀어 주십시오. 라는 릴케의 싯귀처럼 낮에는 아직도 남국의 햇볕입니다. 하지만 그 햇볕을 담뿍먹은 포도는 정말 맛이 있습니다. 245209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