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푹 쉬었더니 몸은 많이 개운해졌는데 아직도 일하기 싫네요. 하지만 너무 놀았다가는 다시 일하는 데 지장이 생길 것 같아서 천천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미풍(微風)작성시간08.09.06
답글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하고, 먹고 사는 것이 힘드네요. ^^* 어떤 때는 동물들이나 식물들이 더 마음이 편안하고 자유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맑은하늘작성시간08.09.08
답글결국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는 말이군요-_-작성자畵花작성시간08.09.07
답글그럴까요? 하지만 직장을 다닐 때도 직장생활이 맞지 않는 것 같던데요. 자신에게 딱 맞는 환경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다 맞춰서 사는 것이지요. '환경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고 탓하지 말고, 자신이 환경에 맞지 않음을 탓하라'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작성자미풍(微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9.06
답글미풍님은 아무래도 프리랜서 생활이 안맞나봅니다. 하긴, 이 생활이 적성에 맞는 사람이 누가 있겠나 싶습니다.^^작성자畵花작성시간08.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