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몸이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최근에 집안에 좋지 않은 일이 생겨서 더욱 피곤하네요. 문득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그래도 웃으며 살아야겠지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9.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