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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머리야...요즘은 왜 이렇게 일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15시간 노동..ㅡㅜ 설상가상으로 어제 뭘 잘못 먹었는지...식중독에 가까운 증상이 나타나서 그냥 누워버리고 싶더군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겠죠? 저는 후각 및 미각이 둔감해서 냄새를 잘 맡지 못한답니다. 아..정말 "먹고" 살기 힘든 신체를 타고 났어요. ㅡㅜ 여러분~ 음식 조심해서 드세요~ ^^ 작성자 유수영 작성시간 08.09.30
  • 답글 감사합니다. ^^ 미풍님도 늘 건강하세요. ^^ 건강이 최고입니다. ^^ 작성자 유수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0.01
  • 답글 저는 툭하면 아파서 드러눕는 나약한 체질을 타고 났답니다. 그래서 회사에 다닐 때는 '종합병원'이라는 별로 명예스럽지 못한 별명도 생겼지요. 몸살 감기에 시달리면서 일을 한 적도 몇 번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거친 말이 입에서 튀어나오더군요. 아무쪼록 잘 넘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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